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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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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 자가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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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정비중에 가장 효율이 낮은 정비라 할 수 있다.
정비소에 맡기더라도 내가 들인 시간이 보상되지 않는 작업이다.
정비가 취미고 친구나 가족과 맥주 한잔 곁들이며 뒷마당에서 놀며하는 작업이라면
즐겁게 할 수 있다.
엔진오일 교환을 하면 차가 부드러워짐을 바로 느낄 수 있다.

차를 들어올리는 램프위로 올리고.
이 프라스틱 램프는 가격이 저렴하다.

오일 볼트를 풀어서 오일을 드레인 한다.
드레인 토크는 차마다 다르다. 25nm~35nm 정도 된다.

필터를 빼고 새필털를 끼워준다.
잠기면서 고무링이 밀려서 밖으로 삐져나오지 않도록 반드시 고무 오링에 오일을 발라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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