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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December 9, 2022

Great Basin National Park

덴버에서 라스베가스로 들어가는 길에 국립공원이 있어서 들리기로 했다.
그레이트 베이슨 국립공원이다. 유명하거나 사람이 많이 찾는 국립공원이 아닌 이유는 가보고 나서야 알았다.
그레이트 베이슨 국립공원은 미국에서 가장 방문객이 적은 곳이기도 하다
일단 차로 돌아보는 포인트가 없고, 주차장도 작다.
캠핑으로 예약하고 들어가서 트래킹을 할것이 아니라면 예외상황에서 돌아 나올 수 밖에 없을것 같다.

이 국립공원의 특징 중에 하나는 동굴(Lehman Caves Tours)이 있다는것.
이 동굴을 보려면 반드시 예약을 하고 가야 한다.
천운에 맡기고 워크인으로 갔다가는 허탕 칠 수 있다. 거의 99% 확률로.
그냥 허탕쳤구나 하기에는 이 국립공원을 가는 길은 외롭고 멀다.
주유소도 거의 없으므로 반드시 기름을 충분히 채우고 가는것이 좋다.

산 정상의 주차장은 20여대 세울정도나 되려나?
옆에 캠프 사이트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는데 그 안에는 더 많이 주차 할 수 있어보인다.
아마도 대부분의 방문자는 베이스 캠프를 두고 트래킹에 임하는것 같다.
우리같은 가벼운 방문자는 많지 않아 보였다.

이제 내려가서 라스베가스로 간다.

저 멀리 라스베가스의 불빛이 보인다.
Great Basin 국립공원은 준비를 철저히 하고 가야하는 국립공원이 었다.

https://www.nps.gov/grba/index.htm

https://www.dreamstime.com/photos-images/great-basin-national-park.html

San Antonio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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