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
Jan 19, 2023
621 Views
0 0

씰링팬 수리

Written by
banner

천정에 붙어 있는 씰링 팬은 매우 구조가 간단해서 고장이 잘 나지 않는다
하지만 영원한것이 없듯이 씰링팬도 사용하다 보면 고장이 난다.
고장 부위는 비교적 명확하다.
수명이 있는 부품이 있기 때문이다.

거의 대부분의 전자제품의 수명을 좌우하는 부품중의 하나가 캐패시터라는 부품이다.
작은 전류를 모았다 풀었다 하면서 트리거 하거나 신호를 만드는데 쓰인다.

돌리면 선을 꼬면서 묶어주는 전선 캡을 사용하고 있어서 대부분의 경우 납땜 조차 필요없다.
대신 실링팬을 천장에서 때었다가 붙이는 정도는 할 수 있어야 한다.

캐패시터는 원래 붙어있던것과 같은 것이나 조금 더 큰 허용 전력 용량을 써도 된다.
씰링 팬은 매우 정교한 전자 제품이 아니라 구동 모터를 구동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규격 변경은 허용된다. 단 작은 전력 용량의 것을 쓰며 다시 금방 고장날 수 있다.

컨트롤 박스

컨트롤 박스와 캐패시터는 분리되어 있다.
모터 구동용 캐패시터가 오늘의 수리 포인트다.

캐패시터는 4.5uF 300VAC 다.
원래 것이 4.5uF 250VAC 였지만 4.5uF 300VAC를 사용했다.
가장 베스트는 같은 용량과 전력용량을 사용하는것이다.
4.5uF 충전 용량은 반드시 맞춰준다.

Article Categories:
Technology
banner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error: Content is protected !!